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한국과수농협연합회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우리과일 요리경연대회’가 11월 2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B홀에서 개최된다.
‘2023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기간 중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우리과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연말연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과일요리’라는 주제로 마련된다.
참가신청은 11월 17일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참가대상은 우리과일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발표는 11월 21일 공식홈페이지 및 개별연락으로 통지되며, 경연대회에 현장참가가 가능한 8팀(팀당 인원 최대 4명)을 선발해 11월 25일 본선경연을 치르게 된다.
사과, 배, 단감, 감귤, 포도, 복숭아, 참다래, 파프리카 등 순수 우리과일·과채를 이용해야 하며, 과일 활용도가 높고 대중적으로 이용 가능한 참신한 메뉴로 맛과 플레이팅 등도 심사기준으로 적용된다.
수상자에게는 △대상(1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및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1팀) 한국과수농협연합회장상 및 상금 80만원 △우수상(1팀) 한국과수농협연합회장상 및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과수농협연합회의 박철선 회장은 “이번 요리경연대회가 소비자에게는 우리과일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이상기후로 어려움을 겪은 우리농가에게는 우리과일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며 소비촉진의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 과수산업의 대표 축제인 ‘2023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체험할 수 있으며,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 특히 과일장터에서는 행사기간 중 이상기후로 인한 비정형과 과일 소비활성화 및 가격안정을 위해 맛난이사과를 30~50%까지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