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함안군청함안군은 지난 3일(금)~4일(토) 양일간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말산지구 도시재생 별별 축제를 가야전통시장 및 아라길 일원에서 개최했다.
별빛이 가득한 가을밤 시장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지역주민과 전국 각지에서 총 1200여 명이 축제를 즐겼다.
이번 축제는 말산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역량강화 세부사업 중 하나로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새롭게 만들어가는 시장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방향으로 주민, 상인들과 함께 기획했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총 30여개의 가야전통시장 상인들이 참여해 축제기간 내내 가을철에 어울리는 감성전구로 불을 환하게 밝혀 다양한 먹거리와 전통시장 상품들과 함께 방문객을 맞이했다.
가야시장 체험(컵과일만들기, 고무신아트, 대장간체험), 아라길 체험(소원등 만들기, 목공체험, 남두육성 워터볼 만들기), 무대공연, 이벤트 등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처음 진행된 본 행사를 계기로 가야시장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주변 상권도 함께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