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건물 사이 너머로 시뻘건 화염이 거침없이 치솟아 오르고 있다.
어제 저녁 8시 10분쯤 서울 마포구 동교동 홍대입구역 인근 지상 4층 지하 1층짜리 상가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상가에 있던 시민 60여 명이 즉시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지하 1층에 있는 노래방 등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건물 외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옥상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어제 저녁 7시 10분쯤 강원 원주시 우산동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5층짜리 식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현장에 출동했던 구조대원 1명이 추락해 골반이 부러지는 등 크게 다쳤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식당에 있는 스프링클러가 쉴새 없이 물을 쏟아냅니다.
어제 저녁 6시 40분쯤 서울 여의도에 있는 IFC몰 지하 3층 푸드코트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다.
이용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지만 화재가 난 이후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큰불로 번지지는 않았다.
소방 당국은 매장 안에 있는 에어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열차 안에 승객들이 빼곡히 차 있다.
어제 저녁 10시쯤 부산에서 수서로 가는 SRT 열차가 고장 나면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모두 하차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열차 고장으로 승객들은 20여 분간 기다린 끝에 건너편에 있는 SRT 열차에 입석으로 타고 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