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김포구래초김포교육지원청 김포구래초등학교(교장 서재민)는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미래를 꿈꾸는 AI 진로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희망한 △쪼물락 코딩, △AI 큐브로이드, △오조봇, △핑퐁로봇 등 총 8개의 프로그램 전문 강사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학생들에게 AI의 기초 원리를 지도하고 생생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학생들이 2개 또는 3개의 프로그램을 스스로 선택하여 참여함으로써 학생들이 더욱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코딩앱을 익히고 블록을 조합하여 무선으로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어보는 큐브로이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코딩은 어렵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막상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고 직접 명령어를 입력해 보니 너무 즐거웠고 다음에는 다른 체험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재민 교장은 “미래의 변화하는 사회에 AI가 모든 삶의 일부가 될 것이며 AI와 관련된 직업을 선택하는데 오늘 진로체험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는 AI시대 학생이 창의적이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