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동구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소장 김혜란)는 3월 10일~11일 양일간 울산대학교 교내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구축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16년부터 시행된 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의 식사비 기준 3만 원을 올릴지 국민권익위원회가 의견 청취에 나섰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김영란법의 현실화 필요성을 언급한 것에 따른 것이다.
첫 간담회는 외식업 종사자들이 대상이었다.
이들은 인건비와 물가 상승 등을 고려하면 식사비 상한액을 10만 원으로 올리거나 아예 폐지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홍일 권익위원장도 김영란법의 식사비 3만 원은 2003년 공무원 행동강령의 기준을 따른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현실화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권익위는 식사 금액 상향에 반대 목소리도 있는 만큼 여러 분야의 의견을 더 들은 뒤, 전원위원회에 올리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