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박진 외교부 장관과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한자리에 모여 손을 맞잡았다.
3국 외교장관은 한일중 정상회의를 상호 편리한 가장 빠른 시기에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준비를 가속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점은 못박지 않았는데, 내년 초를 염두에 두고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3국 장관 회의에 앞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선 지난 23일 나온 일본군 위안부 손해배상 항소심 승소 판결이 논의됐다.
가미카와 외무상은 국제법과 한일 합의 위반이라며 유감의 뜻을 밝혔고, 박 장관은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를 공식 합의로 존중한다며,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해 나가기 위해서 양국이 노력하자고 답했다.
이어진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선 북한 군사정찰위성 발사와 우리 정부의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조치가 논의됐다.
박진 장관은 한반도 문제에 대한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을 촉구했고, 왕이 외교부장은 한반도 상황의 안정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