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3 대구문화예술교육축제 〈대구답게〉 개최
  • 조기환
  • 등록 2023-11-27 13:05:17

기사수정


▲ 사진=대구광역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문화예술교육팀, 이하 ‘센터’)는 11월 29일(수)부터 12월 1일(토)까지 3일간 대구생활문화센터 등에서 ‘2023 대구문화예술교육축제 〈대구답게〉’를 개최한다.


대구생황문화센터와 인근 화랑공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우리가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교육도시 대구’를 주제로 개최된다. 


2023년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선정단체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펼치며 대구문화예술교육의 대시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축제 간 참여를 원하는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선정단체들의 문화예술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꾸려질 예정이다.


화랑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체험프로그램은 도예, 종이접기, 창배우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누구나 경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 


시민 수강생들이 직접 무대를 꾸리는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선정단체의 홍보부스,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시민과 문화예술교육 단체를 대상으로 한 특강도 진행된다. 11월30일(목)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대구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김영만(김영만 종이접기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의 [공감과 소통 & 추억의 종이접기] 특강이 진행되며, 11월30일(목) 16시부터 18시까지는 성종현(前경북콘텐츠지원센터장, 안동대학교 미디어문화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의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기획과 미래전략] 특강이 진행된다. 12월1일(금) 10시부터 13시까지는 박재준(스튜디오나비 대표) 대표의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기획력 강화]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박순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때에 지역의 여러 문화예술교육단체가 1년 동안의 성과를 펼치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발전 가능한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성과가 확산되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