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멈춰선 방통위를 안정시킬 새 수장으로 법조인 출신인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이 지명됐다.
총선을 앞두고 방통위 최대 현안은 대형 포털사에 대한 규제와 '가짜뉴스' 심의 문제다.
모두 정교한 법리 적용이 핵심.
윤 대통령과 일한 특수통 검사 출신이란 비판에도 김 후보자를 지명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위법 논란을 돌파하고 각종 규제와 개혁 작업을 추진할 능력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여당은 즉각 야당에 인준 협조를 요청했지만, 야권은 제2의 탄핵을 맞게 될 것이라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야당의 거센 반발로 인사청문회 난항이 예상되지만, 준비 속도 등을 고려하면 김 후보자의 연내 취임도 가능할 거란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