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멈춰선 방통위를 안정시킬 새 수장으로 법조인 출신인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이 지명됐다.
총선을 앞두고 방통위 최대 현안은 대형 포털사에 대한 규제와 '가짜뉴스' 심의 문제다.
모두 정교한 법리 적용이 핵심.
윤 대통령과 일한 특수통 검사 출신이란 비판에도 김 후보자를 지명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위법 논란을 돌파하고 각종 규제와 개혁 작업을 추진할 능력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여당은 즉각 야당에 인준 협조를 요청했지만, 야권은 제2의 탄핵을 맞게 될 것이라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야당의 거센 반발로 인사청문회 난항이 예상되지만, 준비 속도 등을 고려하면 김 후보자의 연내 취임도 가능할 거란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