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 협의회, 신입생에 ‘꿈 응원 상품권’ 지원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성수·신영자)는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17명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새 학기, 새출발 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입생들에게 1인당 20만 원의 꿈 응원 상품권을 지원해 새 학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당당하게 첫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폭발음과 함께 거대한 연기가 피어오른다.
가자 남부 최대 도시, 칸 유니스에 이스라엘군의 공습이 쉴 새 없이 이어진다.
가자 북부 피란민까지 몰려든 칸 유니스 난민촌에서는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하마스 측 가자 지구 보건부는 하루 동안 팔레스타인 주민 350여 명이 숨지고, 1천 9백여 명이 다쳤다고 말했다.
남부까지 교전이 확산되자 피란민들은 이집트 국경에 가까운 가자 남쪽 끝 라파 지역으로 다시 이동하고 있다.
라파는 교전 재개 후 구호품 지원이 제한적으로나마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 사흘간 라파로 모여든 가자 피란민은 수만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은 라파에 임시 대피소 수백 곳을 마련하고 공터 2곳에 텐트 수백 동을 설치했다.
하지만 단시간에 많은 피란민이 들어와, 대피 시설들은 수용 인원을 초과한 상태다.
이스라엘 북부 레바논 국경지대에서는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와의 군사적 충돌이 잦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 총리는 헤즈볼라를 상대로도 강도 높은 군사 작전을 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스라엘군은 남성 수십 명이 속옷만 입고 손이 뒤로 묶인 채 무릎을 꿇고 있는 장면을 찍은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촬영된 장소는 가자 지구로 알려졌는데, 이스라엘 현지 언론은 이들이 투항한 하마스 대원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