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경상북도 문경시문경시는 농산폐기물 태우기, 쓰레기소각 등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1일까지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한다.
시는 드론을 통한 광범위한 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산불발생 요인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산불드론감시단’은 무인멀티콥터 자격증을 소유한 산림녹지과 공무원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드론 5대를 활용하여 관내 9개 읍면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특히 산불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확인과 진행 상황을 파악하여 효율적인 산불진화 체계를 구축할 수 있어 초동진화와 산불피해 최소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성환 산림녹지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 대형화되고 있다. 시민들께서는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