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경상북도 문경시문경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하여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25명을 모집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멧돼지 660두, 고라니 2,000두를 포획하여 농작물 피해를 크게 줄였다.
이와 더불어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울타리 등) 설치사업으로 71개 농가에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할 수 있는 시설을 구매·설치하여 농가에 큰 도움을 주었다.
또한,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농작물 피해액의 80%를 지급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시민의 인명, 재산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및 ‘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을 위해서 멧돼지 사체를 발견하면 환경보호과 환경정책팀으로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