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 협의회, 신입생에 ‘꿈 응원 상품권’ 지원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성수·신영자)는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17명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새 학기, 새출발 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입생들에게 1인당 20만 원의 꿈 응원 상품권을 지원해 새 학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당당하게 첫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쟁 시간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이스라엘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하마스 격퇴에 수 개월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하마스가 오랫동안 기반 시설을 구축해 이를 파괴하는 게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설리번 보좌관은 네타냐후 총리와도 전쟁을 끝낼 시점을 논의했는데, 네타냐후 총리는 하마스가 제거되고 절대적인 승리를 거둘 때까지 계속 싸우겠단 입장을 재확인했다.
미국은 이스라엘은 지지하지만 가능한 전쟁이 빨리 끝나야 한다는 입장이다.
미국은 특히 민간인 피해를 줄이라고 촉구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이 사용한 폭탄의 절반 가까이가 유도 기능이 없는 재래식이었다는 CNN 보도가 나왔다.
바보 폭탄이라고 불리는 이 무기는 인구 밀도가 높은 곳에서 큰 민간인 피해를 초래할 위험이 있다.
가자 지구를 향한 포격과 지상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하마스는 휴전을 위한 진지한 대화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하마스의 한 고위관리는 카타르와 이집트가 하마스를 대신해 이스라엘, 미국과 협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