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한반도 긴장 고조의 책임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있다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담화 내용과 관련해 국방부가 억지라고 비판했다.
국방부는 오늘(3일) 입장문을 내고 "김여정 담화는 범죄자가 오히려 선량한 시민이나 경찰 때문에 범죄를 저질렀다는 핑계를 대는,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이며 궤변"이라고 평가했다.
또, 남북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 관련해 "군은 확고한 대비태세를 확립한 가운데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 강력히, 끝가지 응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부장은 어제'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신년메세지'라는 제목의 담화를 통해 윤 대통령의 대북 정책, 핵 항공모함 등 미국 전력의 국내 입항 등을 언급하며 한반도 긴장 고조의 책임을 남측에 떠넘겼다.
사진출처 :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