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정부가 숲이나 정원 같은 도심 속 녹색 생활공간을 3백 곳 가량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산림청은 올해 예산 천670억 원을 투입해 294곳의 녹색 생활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시에 조성된 숲은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건 물론, 폭염으로부터 기온을 낮춰주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 탄소를 흡수하고 미세기후를 조절해 기후변화에 대한 도시 적응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