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에서 운영하는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가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를 통해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임시거처 12세대, 생활안정자금 4세대 1800만원, 긴급구호물품 17회 등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화재피해주민 지원 조례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화재 발생으로 주거시설에서 거주가 곤란한 경우 숙박시설 등 임시거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중 장애인, 노인과 어린이가 속한 가구에는 500만원 이하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또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택화재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하며,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는 임시거처 및 주거시설에서 긴급히 사용할 수 있도록 주방용품과 생필품을 제공하는 등 화재 피해주민의 생활안정 도모와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일 광주소방안전본부 방호예방과장은 “불의의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시민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며 “화재 피해 주민들을 위해 지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