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64년 동안의 우승 갈증을 풀 절호의 기회, 축구대표팀이 드디어 출발선에 섰다.
바레인과의 첫 경기를 앞두고 클린스만 감독은 방심하지 않겠다고 첫 경기 중요성을 강조했다.
[클린스만/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대회를 시작하는 첫 경기는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바레인전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 생각하고 잘해서 이곳에 더 오래 머물고 싶습니다."]
객관적인 전력에선 피파랭킹 23위 대표팀이 86위 바레인에 앞서있다.
역대 전적에서도 11승 4무 1패로 우세.
하지만 지난 2019년 대회에선 바레인을 16강전에서 만나 연장접전끝에 힘겨운 승리를 거둔 경험이 있다.
바로 그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렸던 황희찬은 승리를 자신했다.
부상에서 빠르게 회복 중인 상태여서 출전을 기대하고 있다.
바레인이 밀집 수비로 나올 경우를 대비해 손흥민과 이강인 등 드리블과 침투 능력이 좋은 공격진의 활약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측면 수비수 김진수의 부상이 변수인 가운데 대표팀은 오늘 저녁 8시 30분부터 바레인과 첫 경기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