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대전소방본부는 2019년부터 5년간 추진해 온 대전시 주택 25만여 가구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이 완료됨에 따라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사후 관리 인력풀을 25일부터 운영한다.
사후관리는 주택용 소방시설이 보급된 주택에 대해 소화기를 추가로 보급하거나 단독경보형 감지기 불량·오작동 발생 시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소화기* 또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보급이나 교체가 필요한 가정에서는 관할 소방서에 신청하면 의용소방대원이 가정을 방문하여 해당 소방시설 교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 소화기 15만여 개, ** 단독경보형 감지기 22만여 개 보급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주택용 소방시설의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대시민 소방 안전 서비스를 향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