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울산광역시소방본부울산소방본부가 올해 교육 전담팀을 꾸려 울산시민 10만 명을 심폐소생술 전문가로 만들기 위한 ‘2024년 시민 중심의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한다.
‘2024년 시민 중심의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시민 누구나,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전문가로!” 구호(슬로건) 아래 연 10만 명 심폐소생술 교육을 목표로 진행된다.
첫걸음으로 울산소방본부는 2월 1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노인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며 밝혔고, 교육은 119구급대원 중 최고의 교육 전문 강사로 꾸려진 전담팀이 △심폐소생술 시행 전 행동요령에 대한 이론 교육 △교육용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교육 등을 실시한다.
이재순 소방본부장은 “최근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성공 사례를 보면, 평소 직장에서 정기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다.”라며, “기업체·기관·단체에서는 직장동료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교육에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