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충북보건환경연구원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생식용 굴 일부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에도 생식용 굴은 가급적 가열하여 익혀먹는 것을 권장한다고 6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생식용 굴 등 겨울철 다소비 수산물에 대한 검사를 진행중이며, 이번 검사에서 생식용 굴 일부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에서도 감염력을 유지하기 때문에 여름철보다 겨울철에 더 많이 발생하며, 특히 겨울철에 많이 섭취하는 익히지 않은 생굴이나 생선회가 매개가 되어 감염을 일으킨다고 알려져있다.
연구원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굴 등어패류는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안전하고, 노로바이러스는 백신이 없기 때문에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예방해야 하므로 외출 후나 음식 조리 전, 공중 화장실 사용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