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3월 18일부터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안전 전문 강사들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맞춤교육으로 진행되며 생활, 교통, 재난, 사회기반체계, 범죄, 보건 등 6개 안전 분야에 대한 체험과 참여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문성 높은 안전교육을 위해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교육을 위탁해 시민들의 다양한 안전 수요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안전교육을 원하는 5명 이상의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3월 1일부터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대전배달강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문화 의식 제고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