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서귀포시 시정뉴스서귀포시는 지난 13일 서귀포시 고난도 복합사례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읍면동, 민간 복지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관리 전문가를 초빙하여 사례의 추진 방향과 지원을 논의하는 슈퍼비전을 개최했다.
이날 슈퍼비전에서는 가족 상담 분야의 전문가인 제주가온심리상담센터 김명수 소장이 슈퍼바이저로 참석해 서비스를 거부하는 위기가구에 대한 욕구 탐색 및 접근방법에 대해 논의하였다.
서귀포시는 올해 고난도 복합사례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 및 운영하는 슈퍼비전을 매월 개최하고,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 회의를 상·하반기 개최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강현수 주민복지과장은“복지대상자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고, 사례관리사의 역량 강화 및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내실 있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