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김길리선수인스타그램캡처로테르담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김길리가 1,000m에서도 재경기 속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여자 1000m 결승, 선두권에서 충돌이 벌어지며 세 명의 선수가 뒤엉켜 넘어졌다.
김길리는 큰 충격을 받은 듯 얼굴을 어루만졌지만,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이어진 재경기에 보란듯이 다시 출전했고 끝까지 전력을 다한 레이스를 펼쳤다.
김길리는 미국 산토스 그리스월드에 이어 2위로 골인하며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따냈다.
1500m 금메달에 이어 1000m 은메달까지 차지하며 김길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