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손흥민 선수 인스타그램 캡처태국과의 월드컵 2차 예선을 앞두고 축구대표팀이 소집돼 훈련에 들어갔다.
손흥민은 입국장부터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지만, 첫 훈련에 나선 대표팀 분위기는 여느 때와 달리 무거웠다.
손흥민이 귀국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박수갈채와 함께 환호성이 쏟아진다.
한 달 넘게 마음 고생 했을 주장을 향한 뜨거운 격려에 손흥민도 허리 숙여 고마움을 건넸다.
팬들의 함성 소리로 가득했던 공항과는 달리 훈련장엔 침묵이 흘렀습니다.
아시안컵때의 내분사태, 카드게임 등 각종 논란을 의식해 훈련은 단 15분만 공개됐고, 소집 훈련 첫날 늘 볼 수 있던 선수 인터뷰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