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한국에서 처음 열린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승부의 쐐기를 박는 결정적인 안타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역대 미 프로야구 최고액인 10년 총액 7억달러(약 9천380억원)를 받고, LA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오타니는 샌디에이고와의 올 시즌 개막 경기에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타점 1개, 도루 1개를 기록했다.
특히,승부처인 8회 승부의 쐐기를 박는 안타로 팀의 5대 2, 역전승을 이끌었다.
박찬호와 류현진 등 한국 출신 메이저리그는 물론 '일본 야구의 아이콘' 마쓰자카 다이스케, 우에하라 고지, 후지카와 규지 등 일본의 전설적인 투수들과 MLB에서 630홈런을 치고,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켄 그리피 주니어가 지켜보는 가운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