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축구 대표팀이 태국과의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에서 1대 1로 비겼다.
주장 손흥민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수비 조직력이 무너지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경기 초반 태국의 일방적인 파상공세에 쩔쩔맸다.
또한 연이은 수비 실수가 나왔고, 조현우가 몸을 날려 가까스로 막아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조금씩 흐름을 되찾은 대표팀은 계속해서 태국의 골문을 두드린 가운데, 전반 42분 주장 손흥민의 발끝에서 선제골이 터졌다.
선제골의 기쁨도 잠시, 대표팀은 후반전 태국의 역습 한방에 동점골을 내줬다.
끝까지 파상공세를 이어갔지만 추가 골을 넣지 못한 대표팀은 태국과 1대 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