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반엔 상대를 슈팅 0개로 묶으며 수비에 집중했고 후반에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그리고 후반 5분 만에 골이 터졌다.
올 시즌 새로 팀에 합류한 이재원이 안데르손의 날카로운 패스를 받아 선제골로 마무리했다.
빠른 수비 뒷공간 침투와 상대를 제치는 여유, 아웃프런트 슈팅까지 모든 게 완벽했다.
후반 중반 대전 음라파의 번뜩이는 헤더가 골대를 강타하며, 위기를 넘긴 수원 FC는 6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결승 골의 주인공 이재원은 2020년 7월 이후 약 4년 만에 득점이 팀의 값진 승리로 연결돼 더욱 의미가 깊었다.
[이재원/수원FC 미드필더 : "너무 꿈만 같고요. 골을 넣는 게 이렇게 기쁜 건지 다시 한번 좀 느끼게 됐습니다."]
2부리그에선 수원 삼성이 3연승을 거뒀다.
김포와 1대 1로 맞선 후반 추가 시간 극적으로 상대 자책골이 나왔다.
수원은 최근 3연승을 달려 1위 안양을 승점 1점 차로 추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