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오타니 쇼헤이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뛴 역대 일본인 타자 중 가장 많은 홈런을 친 선수가 됐다.
오타니는 MLB 통산 176번째 홈런을 쳐 마쓰이 히데키를 제치고 일본인 빅리거 최다 홈런 타자로 우뚝 섰다.
오타니는 지난해 오른쪽 팔꿈치를 수술해 올해에는 타자로만 뛴다.
아시아 타자 중 최다 홈런을 남긴 선수는 218개를 친 우리나라 SSG 랜더스의 추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