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공공 자전거는 저렴한 대여료와 늘어난 대여소 덕에 전국 71곳의 지자체에서 해마다 이용자가 늘고 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수송 부문의 탄소 배출을 38% 줄이기 위해 공공 자전거 이용을 더 장려할 계획이다.
공공 자전거를 1km 타면 10원씩, 1년에 최대 7만 원을 탄소중립 포인트로 지급하는 시범 사업을 내년 시행한다.
앞으로는 포인트를 현금처럼 쓸 수 있게 사용처를 늘리고, 포인트를 얼마나 쌓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앱도 7월에 출시하기로 했다.
최근 탄소중립 포인트 개인 가입자가 백만 명을 넘은 가운데, 전국 지자체도 에너지 부문의 탄소 감축을 위해 상업 시설 가입자에게 추가 포인트를 지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