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국가지질공원인 서해 백령도와 대청도 해안에 쓰레기가 가득 쌓이고 있다.
주민들 피해는 물론 환경 오염도 우려되지만, 해양 쓰레기를 감시, 점검하는 예산은 올해 전액 삭감됐다.
쓰레기의 양이 워낙 많다 보니 주민들은 치울 엄두도 못 내고 있다.
정부는 2008년부터 해양 쓰레기 감시·점검을 민간에 위탁했지만 올해는 관련 예산 4억 원이 모두 삭감돼 사업이 중단된 상태다.
정부 차원의 해양 쓰레기 일제 조사는 지난 2018년이 마지막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