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진주시 지역 새마을금고는 지난 4월 1일부터 ‘MG희망나눔 저출생 극복 출생축하금 지원’ 접수 결과 4월 25일 기준 137명이 신청하여 137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MG희망나눔 저출생 극복 출생축하금 지원 사업의 전국 예산 10억은 현재 전액 소진되었으며 사업은 마감됐다.
2020년부터 시작한 저출생 극복 출생축하금 지원 사업은 전국 새마을금고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출생인구 감소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한 저출생 극복사업으로 지역 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작년까지는 협약된 새마을금고만 신청받았으나, 올해부터는 진주시 내 새마을금고 중 가까운 곳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2023년 6월 이후부터 2024년에 출생한 아동의 보호자가 새마을금고에서 첫 통장을 개설하면 새마을금고에서 5만 원, MG새마을금고 지역 희망나눔 재단에서 5만 원을 총 10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동참해 준 진주시 새마을금고 협의회(회장 강성만)에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읍면동을 통한 출생축하금 신청 안내 등을 통해 새마을금고와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른 기관에서도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