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울산시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리는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정원 체험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험 프로그램은 △새내기 정원사 경진대회 △행복한 정원사 △나는야, 꼬마정원사 등이 진행된다.
‘새내기 정원사 경진대회’는 5월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나무생태원에서 8팀(팀별 2명~5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평소 정원을 조성해볼 기회가 없던 시민들이 당일 지급되는 정원재료를 가지고 자유롭게 자신만의 정원을 만들어 본다.
‘행복한 정원사’는 5월 18일 하루 오전 10시, 오후 2시로 나누어 총 2회, 회당 12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팀을 이루어 국가정원을 탐방하고 정원을 체험하면서 가족과 함께 국가정원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본격적인 봄꽃 축제에 앞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빗물정원 도구 만들기, 수경정원 만들기, 자연주의정원 손수건 만들기, 호랑이콩 심기 등의 활동하는 ‘나는야, 꼬마정원사’가 5월 14일부터 5월 17일까지(5월 15일 제외) 삼호지구 은행나무 정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매일 오전 10시, 11시, 오후 1시로 3회 운영되며, 회당 80명 정도 참여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5월 7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또는 태화강 국가정원 누리집(www.ulsan.go.kr/garden)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국가정원에서 시민들이 정원 체험을 통해 추억을 만들고, 정원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어 생활 저변으로 정원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