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인권 도시 울산, 인권존중 문화 확산 위한
울산시, 인권교육 강사 역량강화 과정 운영
5월 20일~22일, 인권교육가의 역량과 사명 등 교육
울산시는 인권교육 강사들을 대상으로 인권 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4월에 공모를 통해 선발한 ‘2024년 찾아가는 인권교육’ 강사 15명의 역량을 강화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질 높은 인권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인권교육의 의미, 인권교육가의 역량과 사명, 인권교육 방법론 등을 포함한 인권 역량 강화와 2024년 시정역점사업의 이해 특강 등으로 총 10시간으로 구성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권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다양한 인권정책 및 사업을 발굴해 누구나 평등하게 존중받은 인권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