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는 6월 1일 토요일 대구광역시 소재 낙동강승전기념관 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지킴이 역할에 앞장서고 젊은 미래세대의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주니어자유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창단식을 개최하였다.
새로운 한국주니어자유연맹(이하 주니어자유연맹)은 한국자유총연맹의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반영하여, 젊은이들에게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확산하고, 그들이 사회적 책임을 이해하며 미래를 이끌어나갈 리더로서 성장하며,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창단되었다.
창단식은 다양한 세대가 모여 자유와 안보지킴이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방향성을 재확인하는 시간과 새로운 시작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의미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정영만 고문의 기부금으로 초중고, 대학생 21명에게 1,100만원의 장학금 전달식과, 주니어자유연맹의 목표와 비전,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해 구체적 설명과 청사진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정영만 고문은 “한국자유총연맹의 세대교체를 위한 미래의 리더를 육성하며 새로운 미래에 대한 준비, 그리고 새시대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순간의 첫번째 발걸음으로 이번 행사는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창단식에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주요 임원진들을 포함해 9개 구, 군지회 회원, 그리고 미래의 주니어자유연맹 대구지부 회원 200여명이 참석하여, 주니어자유연맹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기존 회원들이 지역사회와 자유와 안보지킴이 가치 확산에 뛰어든 젊은 미래세대의 참여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자총 대구지부 정영만 고문은 “주니어자유연맹 창단식은 자유민주주의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젊은이들이 사회적으로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노력은 궁극적으로 더 강하고 통합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