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한국이 낳은 '배구 여제' 김연경이 세계 올스타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수준 높은 경기로 '김연경다운' 마무리를 선물하면서 진한 여운을 남겼다.
5천여 관중의 뜨거운 환영을 받은 김연경은 가장 자기 자신다운 모습으로 팬들과 인사했다.
강력한 스파이크에 이은 세리머니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공을 향해 온몸을 던지는 투혼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과 절친한 모습도 자랑한 김연경은 마지막 태극마크를 달고 수준 높은 경기를 선물했다.
국가대표로서의 김연경은 끝났지만, 프로배구에서 현역 생활과 유소년들을 위한 재단 활동으로 배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