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사)보령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희준)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보령시 읍·면·동 거점캠프 10개소를 중심으로 전개됐으며, 지역 자원봉사자 132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우유나 주스를 담는 종이팩의 재활용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종이팩 중에서 점점 비중이 늘고 있는 멸균팩 때문인데,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실제로 종이팩 출고량은 증가세에 있다.
하지만 재활용률은 10년 전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뚝 떨어졌다.
종이팩 중에서 비중이 점점 늘고 있는 멸균팩이 원인이다.
멸균팩은 일반 종이팩과 달리 산소와 자외선을 막으려고 내부에 알루미늄 코팅을 해 재활용 공정이 까다롭다.
멸균팩 재활용 기술을 가진 업체는 소수다.
종이팩이 아직 분리 배출 대상이 아닌 점도 문제점이다.
이처럼 일반 폐지류와 함께 버려지는 탓에 종이팩의 재활용 품질이 떨어지는 결과를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