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사)보령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희준)는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보령시 읍·면·동 거점캠프 10개소를 중심으로 전개됐으며, 지역 자원봉사자 132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안테나 등이 강풍에 넘어가지 않도록 굵은 케이블로 단단히 고정한다.
한 건물 주차장 입구 앞에는 쌓을 수 있는 간이 차수막을 준비했다.
이처럼 입구에 차수막을 설치하면 지하 공간에 있는 통신 장비를 침수 위험 상황에서 보호할 수 있다.
혹시라도 비가 새는 걸 막기 위해 통신망 장비에는 방수용 비닐을 꼼꼼히 덮는다.
장마철이 다가오자 폭우와 강풍에 따른 통신 장애를 막기 위해 통신사가 시설 점검에 나선 것이다.
집중호우 때 일어나는 통신 장애는 위기상황 전파 등에 차질을 줘 피해를 키운다.
지난해 7월 25명이 숨진 경북 폭우 당시 9천5백여 가구의 통신이 끊겼고, 2022년 우리나라를 할퀸 태풍 힌남노 때도 통신 회선 장애가 30만 건 넘게 발생했다.
이 때문에 정부도 통신 장애 시 통신사 간 회선을 공유하도록 하는 등 장마철 폭우에 대비하고 있다.
정부는 원활한 통신 전력 공급을 위해 변전소 이원화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