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24년 만에 북한을 방문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어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열고 '포괄적 전략 동반자 협정'을 맺었습니다.
특히, 이번 협정엔 침략당할 경우 '상호 지원'한다는 조항이 담겨 유사시 군사 개입 가능성을 열어둔 거로 풀이됩니다.
1996년 러시아가 폐기한 '유사시 자동 군사 개입' 조항을 되살리는 대신 향후 무력 지원 가능성을 열어둔 거로 풀이됩니다.
우리 정부 고위 관계자도 "'자동 군사 개입'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뒤 "없는 시나리오에 대해서 가상 합의를 해놓은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북러가 군사 분야 협력을 천명한 건 우려할만한 대목입니다.
실제, 확대 회담 땐 러시아 측에선 국방장관 외에도 방산을 담당하는 국방차관이 배석했고, 우주 기술 관련 연방우주공사 사장도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