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서울엔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고, 전국 곳곳에서 올해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는 오늘 밤 첫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 35.8도 등 내륙 지역 대부분이 35도를 웃돌았고, 곳곳에서 6월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때 이른 무더위에 전국의 온열질환자 수는 올들어 이미 22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의 2배 수준이다.
일본 남쪽에 위치하던 정체전선이 북상하며 제주도는 늦은 밤에 올여름 첫 장맛비가 내릴예정이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 산지에 최대 200mm 이상, 전남 남해안에 5에서 20mm다.
비가 내리면서 남부지방의 폭염은 다소 주춤하겠지만 중부지방은 35도 안팎의 폭염이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