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19일 합천군육아지원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도담도담 돌봄네트워크’ 제1차 정기회의를 가졌다.지난해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도담도담 돌봄네트워크를 군(노인아동여성과)과 관내 3개의 양육돌봄기관(△육아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으로 구성했다. 올해는 합천가정상담센터를 신규로 구성해 관내 돌봄노동자 교육 및 상담과 정서지원의 폭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이번 정기회의에는 2024년 상반기 돌봄 사업 추진 성과보고와 2024년 하반기 돌봄 사업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상반기에 △합천군육아지원센터에서는 ‘아빠엄마GOGO’, ‘농번기 찾아가는 돌봄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에서는 ‘아이돌보미 역량강화교육’을 △합천가정상담센터에서는 ‘돌봄노동자 소진 예방프로그램’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도 가족친화적 돌봄을 위해 각 기관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했다.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앞으로 합천군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여성친화도시사업을 도담도담돌봄네트워크 기관들과 함께 발굴해 온 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합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