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 양서면 증동3리 구간 추진한 군도 3호선『증동-고현간 도로 확포장공사』가 착공된지 약 2년 6개월만에 준공 되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선옥 양평군 의회의장, 오혜자 양평군의회, 한구현 양서면장, 양서면의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들의 참석 속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축사를 통해 공사 추진 중 지역주민의 통행 안전 및 각종 불편을 감수해주신 지역 주민께 고마움을 전하였고 특히, 도로개통을 통해 지역주민의 안전한 도로환경 개선과 교통 인프라 확장을 통한 양서면의 지역 발전을 기대하며, 시공업체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양평군에 따르면 금번 준공된 도로는 군도 3호선으로 총 68억원을 투입하여 총연장 0.67km, 도로폭 10.0m로 공사 구간내 교량 2개소, 인도 등이 설치 되었다고 하며 특히, 본 도로는 도로차선 외 폭2.0m의 인도를 조성하여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였으며, 준공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도로 유지관리와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