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화학산업의 미래 먹거리‘생체(바이오)화학 소재’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신규 과제 발굴·기획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6월 27일 오후 2시 울산테크노파크 그린카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울산 화학산업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생체(바이오)화학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생체(바이오)화학 산·학·연 관계망(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상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기업 지원사업 및 신규과제를 발굴하여 화학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에스케이(SK)지오센트릭 등 30여 개 기업, 한국화학연구원 등 5개 연구기관, 울산과학기술원 등 4개 대학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회의에서는 ▲생체(바이오)산업 정책 및 지원사업 현황 ▲국내외 생체(바이오)화학 기업 동향·사례 ▲생체(바이오)화학산업 관련 지원사업 소개 ▲발전 협의회 운영계획 등 정보를 공유한다.
또 새로운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기업과 기관에서 원하는 지원사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의 발전은 현장의 목소리가 가장 중요한 만큼 유기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라며, “협의회에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은 기업 지원사업 기획과 시책 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