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올해 초 미국에서 보잉 여객기의 비상구 덮개가 공중에서 떨어져 나가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다.
보잉이 동체 제작 당시 서류 기록이 누락돼 비상구 덮개를 고정하는 볼트가 누락됐다는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잉 측은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비상구 덮개 연결 부품에 문제를 발견해 이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이미 고정돼 있었던 볼트를 풀고 비상구 덮개를 한번 떼어냈는데, 다른 작업자들이 이런 사실을 모른 채 다시 볼트를 채우지도 않고 비상구 덮개 마감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서류 기록을 제대로 작성하지 않아 일어난 일이라고 보잉 측은 설명했다.
앞서 미 교통안전위원회 역시 사고 이후 비상구 덮개 주변과 덮개가 추락한 지점에서 볼트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보잉 측은 일부 직원이 서류 한 장 제대로 작성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며, 직원 교육과 훈련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제조 과정의 의사소통을 쉽게 만드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