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 설 명절 대비 민·경 합동 야간 순찰 실시
울산동부경찰서[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부경찰서(서장 황철환)는2. 11.(수)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은 울산 동구 방어진, 전하, 남목, 서부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6개 자율방범대, 160...

김홍일 전 방송통신위원장 자진 사퇴를 불러온 탄핵소추안 발의, 그리고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 수사 검사 등 검사 4명에 대한 탄핵을 추진했다.
갈수록 거세지는 더불어민주당의 탄핵 공세에, 대통령실이 한층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민주당은 반문명적 헌정파괴 시도와 폭력적 입법 쿠데타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내부에서는 특히 검사 탄핵 추진의 경우 위헌 소지가 있다는 의견도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이 입법을 통해 추진 중인 전 국민 25만 원 지원안에 대해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나섰다.
윤 대통령은 국채를 개념 없이 늘리는 방만한 재정은, 급격한 물가 상승과 국가 신인도 추락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윤 대통령은 그러면서 소상공인을 비롯해 소외계층 지원은 정말 필요한 곳에만 합리적으로 맞춤형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