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 설 명절 대비 민·경 합동 야간 순찰 실시
울산동부경찰서[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부경찰서(서장 황철환)는2. 11.(수)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은 울산 동구 방어진, 전하, 남목, 서부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6개 자율방범대, 160...

'배달비 무제한 할인' 지난 5월 배달의민족이 내놓은 구독 서비스이다.
경쟁사 쿠팡이츠가 무료 배달에 나서자 맞불을 놓은 것.
정작 배민을 사용하던 점주들 사이에선 주문을 받을수록 손해란 말까지 나온다.
음식값의 6.8%를 수수료로 내야 했고 배달비 일부까지 떠안았기 때문이다.
그제는 이용자에게 제공되던 이용료 무료 구독도 유료화하겠다고 밝혔다.
올 들어 잇따라 바뀐 정책에 일부 점주들과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지만 뚜렷한 해법은 없다.
2년 전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지난해엔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배민.
영업이익만 7천억 원 가까이 기록했지만, 독일 모기업의 합작회사에 배당 수익으로 4천억 원이 돌아갔고, 모기업의 자회사에도 4천2백억 원이 넘는 돈이 대여금 등으로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