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중국 쪽에서 저기압을 동반한 정체전선이 몰려오고 있다.
이 영향으로 오늘(4일) 밤 수도권 등 서쪽지역부터 다시 장맛비가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된다.
내일(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충남 남부 서해안에 100mm 이상, 수도권 등지에 최대 80mm 이다.
올해 장마의 특징은 많은 비가 주기적으로 내리고 있다는 점이다.
장마 시작 이후 전국 누적 강수량은 이미 평년의 1.6배 수준, 제주도는 2.5배가 넘었다.
정체전선 상에 발달한 저기압 때문이다.
시계 반대 방향의 기류를 동반해 남쪽 뜨거운 수증기를 퍼올리는 '엔진' 역할을 하면서 강수량이 늘었다.
당장 이번 장맛비도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며 내일 아침 대부분 그치겠지만, 주말에 또다른 저기압이 생겨나 정체전선을 우리나라로 끌고 올 전망이다.
다음 주 역시 한반도 주변에 유사한 기압 배치가 이어지며 주기적인 폭우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