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 = 자유아시아방송북한 김정은 총비서가 개인이나 기관이 소유한 불법토지를 회수해 외화벌이를 위한 원천기지와 지방공업공장의 원료기지를 조성할 것을 지시했다.
양강도의 한 간부 소식통(신변안전 위해 익명요청)은 2일 “불법 토지를 모두 회수해 산림을 조성하고, 지방공업공장의 원료기지와 무역기관의 외화벌이 원천기지를 조성할 데 대한 김정은의 지시가 지난달 29일 도당에서 열린 간부강연회에서 전달되었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김정은의 지시에 따라 국토환경보호성이 곧 개인과 기관의 토지를 전면 조사하게 된다”며 “무역기관과 지방행정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던 토지는 전부 회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