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65세 미만 운전자보다 약 13% 사고를 더 많이 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65세 이상 운전자가 가입한 보험 건수는 약 258만 6천여 건, 사고 건수는 약 11만 8천여 건으로, 계약 건수 대비 사고율은 4.57%였다.
반면 65세 미만 운전자의 경우엔 4.04%였다.
고령 운전자의 사고율이 1.13배 높은 것이다.
또 65세 이상 운전자가 일단 사고를 내면, 피해자 수도 더 많고 크게 다칠 확률도 더 높았다.
65세 이상 운전자가 낸 사고에서 평균 피해자 수는 2.63명으로 65세 미만보다 0.67명 더 많았다.
고령 운전자 사고로 다친 사람들 가운데 중상자와 사망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8.72%로 7.67%인 65세 미만 운전자 사고보다 높았다.
이에 따라 보험사의 손해율 역시 고령 운전자가 더 높게 나타났다.
지난해 65세 이상 운전자에 대한 손해율은 80.2%로, 65세 미만 운전자보다 4%포인트가량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