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의 비밀 요원, 독립의 길을 찾아서”… 은평구 제107주년 3·1절 기념 함께 걷는 역사길 챌린지 운영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다음 달 3일부터 31일까지 독립 영웅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어보는 ‘함께 걷는 역사길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은평구민과 은평구를 찾은 방문객이 ‘비밀 요원’이 돼 한국광복군 암호를 해독하고, 이를 단서로 숨겨진 목적지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순자)은 7월 15일(월) 의정부 관내 소규모 공립병설유치원(의정부초병설, 의정부중앙초병설, 동암초병설, 의정부서초병설 4개원) 36명의 유아가 한자리에 모인 「함께 모아 운동회」에 참석하여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함께 모아 운동회」는 의정부 소규모 병설유치원들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행사로, 4개 병설유치원의 유아 36명이 참여했다. 유아들은 ▲기선제압 허들넘기 ▲출동! 미니특공대 ▲뒤집어라 엎어라 ▲뭉쳐야 산다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서로 협동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운동회는 출생아 수 급감, 취원율 하락에 따라 병설유치원 휴원율이 증가함에 따라 소규모 유치원 교원들 간 공동 행사 운영으로 공동체성을 강화하고 유아들에게 성장 발달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처음으로 시도하는 소규모 유치원 간 공동 체육대회는 여러 유아들이 만나는 자리로 의미가 크다.
작은 유치원의 강점을 강화하고 교육 여건 개선을 통해 유치원 간 아우름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