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공영민 고흥군수가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 대비를 지시했다.
고흥군에는 지난 16일 새벽 2시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고, 새벽 3시 호우 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동일면 169mm, 도화면 108mm 등 군 평균 102mm의 폭우가 내려 도화면 구암 간척지 10ha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공영민 군수는 도양읍 배수펌프장과 도화면 구암 간척지 농경지 침수 피해지역 등을 점검하고 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군민들을 위로했다.
침수 피해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철저한 원인 분석 및 향후 방지대책을 수립할 것을 당부했다.
구암 배수펌프장은 2003년에 준공돼 분당 346㎥ 처리능력을 갖췄으나, 노후화에 따른 잦은 고장으로 정비가 필요한 곳이기도 하다.
이에, 군은 2025년도 국고 건의사업으로 도화면 구암 방조제 배수장 펌프 교체 20억 원을 건의했으며, 장기적으로 침수 피해방지 및 재해예방 차원의 배수 개선사업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하는 등 다각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 중이다.
공영민 군수는 “지속적인 예찰활동 강화 및 선제 대응 조치를 통해 호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앞으로도 군은 재해예방을 통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